의정부 전기조명님의 블로그
춘천 여행 통나무집닭갈비 본문
안녕하세요^^
올해 3번째 통나무집닭갈비에 다녀왔습니다
통나무집닭갈비는 언제나 먹어도 맛있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는 길이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대학교 MT의 성지인 대성리를 지나
통나무집닭갈비를 방문하였답니다

저희 일행은 12시30분쯤에 도착하였는데
1시간은 기다릴것으로 생각하고 왔었지만
생각보다 대기인원이 많지 않아서 10분만에 들어갈수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다 먹은 후
1시넘어서 부터 대기 인원이 많아졌었습니다
일부로 점심시간을 피해 1시넘어서 오신것 같은데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많아 저희가 먹는 시간에는
대기가 많이 없었던것 같았습니다^^
다음부터는 점심시간에 와서 먹는걸로~~

입구에 들어가서 대기번호를 접수하고
옆에있는 대기장소에서 기다렸습니다

대기하면서 사직 찍어보았는데
남춘천점이 오픈한것은 알고있었는데
마곡점도 오픈한다며 현수막에 쓰여져있더라구요
다음에는 가까운 마곡점으로 한번 가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저희 일행은 대기번호표를 받고 대기장소에서 기다렸는데
날씨가 덥다보니 오히려 밖에 기다린것이
더 시원했겠다 싶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드디어 저희 번호를 부르네요
들어가서 접수표 받는곳에서 번호를 보여주면


어느쪽으로 가라고 말해주십니다
저흰 바로 입구에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밑반찬들이 차려지고
얼마후 닭갈비도 올려주셨습니다^^
어서 빨리 익기를 기다리며 ~~~
셀프바에 가서 물김치를 다시 한번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절대 탈것 같아도 저희가 닭갈비를 뒤적거리면 안됩니다
탈것 같아도 직원분들이 뒤집어 주시니
저희가 뒤적거리면 오셔서 본인들이 해줄테니
만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닭갈비가 다 익을때쯤되면 먹어도 된다고 말씀해주세요
깻잎에 상추에 야무지개 싸서 닭갈비 한잎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전 숯불닭갈비보다 이게 더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다 먹고 볶음밥도 더 맛있는것 같구요

닭갈비 양이 많아서 더이상 들어가지 못할것 같았지만
막상 볶음밥 들어갈 자리는 항상 있는것 같습니다
볶음밥까지 마무리 잘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통나무집닭갈비 바로 뒤에있는 이디아커피
영수증 가져가시면 10%DC를 해준답니다



내부와 외부에 자리가 있었지만
날씨가 더운 관계로 내부에서 많이들 계셨습니다

시원한 아메리카노로 한잔 마셨습니다
통나무집 닭갈비와 시원한 아메리카노
너무나 환상적인 조화였습니다
이상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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